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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사교육 없이 화상영어만 10년간 꾸준히 진행한 사춘기 두아들

작성자 :
안준현 (shwa0102)
조회수 :
915
작성일 :
2020-08-02




우리 두 아들은 영어 단어를 외우거나 쓰는 것을 거의
하지 않았어요. 중학교에 입학 후 학교에서 쪽지시험을 보느라
단어 시험을 본다고 할 때 외웠어요. 대부분 영어원서를 읽고
 화상영어수업을 하면서 선생님과 듣고 말하기를 해왔어요.

요즘 제가 그동안 우리 두 아들이 다개국어를 하면서
활용했던 다개국어 교재들을 중고로 저렴하게 판매했어요.
직접 오시는 분들께 그동안 읽어왔던 리더스북과 챕터북
영어원서를 무료로 주면서 영어학습 실천하라고 당부중이죠

다들 영어책을 읽히기만 하면 되는 거냐고 문의를 하세요.
우리 아이들은 화상영어를 10년간 해왔다고 말씀 드렸죠.
솔직하게 저도 영어를 못하기 때문에 두 아들이 영어책을
잘 읽고 영어로 된 영화를 보면서 대본을 거의 외웠어요.

인풋은 충분히 되어 있었지만 아웃풋을 잘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화상영어를 한고 한 달이 지나고 외국인을
만나서 영어로 능숙하게 말하는 것을 듣게 되었어요.
그동안 우리 아이들이 대화를 할 수 없는 것에 많이
목말라 있었죠. 영어로 말을 할 수 있었는데
연습하고 말할 기회가 없었던 것이었죠!

그런데 화상수업을 하면서 매일 50분씩 한 달간 영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말하는 훈련이 되었었던 거였죠.
그래서 화상영어를 해야 하는 거였구나! 라고 절실하게
깨닫게 된 후 학원은 안 보냈지만 화상영어는 10년간
꾸준히 하면서 다른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았어요.


1:1 화상영어 수업으로 매일 50분씩 듣고 말하기를 하면서
학원에 다니는 시간도 절약하고 다양한 원서를 많이 읽었어요.
문법도 화상영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며 습득했고
사교육을 받거나 문법 위주의 공부를 하지 않았어요.

 결과는 시험기간에 영어 시험공부를 전혀 하지
않아도 중학교 3년간 영어는 all A를 받았어요.
가장 자신 있고 좋아하는 과목이 영어이고
지금도 영어는 학습이 아니라 놀이처럼
필요에 의해서 즐기고 있어요!

다른 아이들처럼 학원을 보내볼까? 내가 지금 과연 제대로
 영어공부의 방향을 잡아가고 있는 것일까! 불안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1:1로 수업하는 방식이 맘에 들었고 영화를
보거나 화상영어를 하면서 말하기를 좋아했어요.

 외국인을 만나거나 영어원서 읽기를 즐기고 좋아했어요.
맹구 맘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법을 계속 밀어 붙였어요.
문법 위주의 공부와 단어를 쓰고 외우기보다는 듣고 따라하며
말하기와 회화연습과 다양한 영어책을 많이 읽게 했어요.


 하지만 문법 위주의 공부를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영어 학원을 다니거나 따로 사교육을 받지는 않았어요.
매일 엄마표 영어와 화상영어만 10년간 믿고 실천했지요.
페트라에서 2010년부터 월~금요일 50분씩 주 5일간
화상영어를 하며 듣고 말하기를 꾸준히 실천했어요.

요즘 쪽지와 메일을 통해서 화상영어에 대해서
문의를 주시면서 소개를 해달라는 부탁을 많이 받아요.
저는 자신 있게 페트라아카데미에서 10년간 해왔던 경험을
말씀드리고 꾸준히 믿고 해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있어요.
아이를 믿고 내 자신을 믿고 화상영어는 무조건 시켜보세요/
- 첨부파일 : 편집~2저용량.jpg (2.3M) [1] DATE : 2020-08-02 19:48:00
- 첨부파일 : 편집~2(저용량).jpg (2.1M) [0] DATE : 2020-08-02 19: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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